김혁규 의원의 한 측근은 23일 “5월초 3박4일 일정으로 북한 방문을 추진중에 있다”면서 “구체적인 일정과 방북 경로 등은 북측으로부터 리턴(응답)을 받아봐야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방북단에는 김 의원을 포함 우리당 배기선 이화영 김종률 의원과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계 인사와 이원걸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원창 대한석탄공사 사장, 정대근 농협중앙회 회장 등 일부 공기업 민간기업 임원들이 동행할 예정이다.
방북단은 개성공단을 거쳐 평양으로 향하는 경의선 육로 노선을 이용해 고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의 ‘소떼방북 로드’를 연상케해 경제협력의 분위기를 돋우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치권 일각에선 이번 평양 대규모 방북단이 청와대와의 조율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경협 논의와 아울러 남북정상회담 추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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