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부동산 상담 창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의 협조를 받아 상담위원 22명을 위촉해 시청 민원실에서 월 1회(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후 2~5시 운영하며 다년간 부동산 중개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상담위원들이 궁금한 점을 시원하게 상담해 줄 예정이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무료 상담을 통해 고품격의 부동산중개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편의를 증대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