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기안84, 헨리도 깜짝 놀란 기이한 행동 무엇?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4: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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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멤버들이 기안84의 기이한 행동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얼간이들의 홍콩 여행 2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아침 일찍 일어난 성훈과 기안84는 자고 있는 이시언에게 물 뿌리기 내기를 했다. 대결 종목은 술래잡기였다. 두 사람은 호텔 정원에 있는 미로에서 뛰어다녔다.

기안84는 갑자기 양팔을 번쩍 들고 뛰어다녔고, 이유를 묻는 질문에 "더워서"라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 이에 성훈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헨리는 기안84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형은 정말 신기한 사람"이라며 놀라운 눈으로 기안84를 바라봤다.


한편 기안84와 헨리가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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