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호 대표, 마약 양성반응 해명 눈길 "투약NO, 손님이 준 술이 문제였을 것"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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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마약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해 눈길을 끈다.


이 대표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약 유통에 연루된 인원을 클럽 근로자로 계약한 것은 제 실수"라며 "해당 사건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마약 성분 검출에 대해 "클럽을 찾아온 손님들에게 인사를 다니면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게 된다. 이 과정에서 마약 성분을 섭취하게 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문호 대표는 마약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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