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메이비, 남편 윤상현과의 황당한 첫만남 "계속 구여친 얘기만" 대체 왜?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4: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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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에 출연 중인 메이비가 남편 윤상현과의 황당한 첫만남을 회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메이비-윤상현 부부의 첫 만남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메이비는 윤상현과 소개팅 자리로 만나게 됐다고 설명하며 "처음에 이상했다. 5시간을 같이 있었는데 예전 여자친구 이야기만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메이비는 "그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구경을 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집에 가서 생각하면 웃음이 났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현은 "제 스타일은 통통한 사람인데, (메이비가) 너무 말라서 옛날 이야기나 하고 가야겠다 싶어 술을 많이 마셨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더 많은 대화가 오간 후 윤상현 역시 메이비에게 마음이 이끌렸다고 밝혔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세 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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