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래퍼' 김하온, 꾸준한 실력 입증 결과 ‘힙합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수상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4: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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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우승자인 래퍼 HAON(김하온)이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HAON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국 힙합 어워즈 2019(Korean Hiphop Awards 2019)’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HAON은 시상식 종료 후 하이어뮤직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특유의 스웨그 넘치는 포즈로 촬영한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부모님, 하이어뮤직, 특히 그루비룸 형님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린다. 사랑과 평화, 자유를 널리 퍼뜨리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하온은 '고등래퍼2' 우승을 차지한 이후 ‘굿나잇(GOOD NIGHT)’, 자작곡 '렛 미 다운(Let Me Down)' 등을 선보이며 자신의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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