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과 알리예프 대통령은 23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자원·에너지 협력 강화 등 실질협력 증대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또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와 코카서스 지역 정세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이번 알리예프 대통령 방한은 지난해 5월 노 대통령의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서 고위급 수행원(각료급 인사 5인)과 정부 관료, 경제대표단 등 약 100여명이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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