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음문석, 언제봐도 웃긴 카포에라 액션..."사실은 무에타이만 13년?"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4: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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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에 출연 중인 배우 음문석의 카포에라 액션씬이 연일 회자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음문석은 '단발머리 깡패' 장룡 역으로 등장할 때마다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장룡은 등장부터 평범함을 거부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찰랑거리는 단발머리, 촌스러운 패션, 독특한 충청도 사투리 등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있다.

특히, 음문석이 극중 카포에라 액션을 선보이며 김해일을 약 올리다가, 김해일의 돌려차기 한 방에 맥없이 쓰러지는 장면은 연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음문석은 무에타이 13년 경력의 내공을 가지고 있었기에 자연스러운 액션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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