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를 통해 행자부는 교수, 컨설턴트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0개 혁신브랜드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지방행정혁신 브랜드 사업’의 대상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2007년 지방행정혁신 4대 중점분야의 혁신사업이며 이미 추진 중인 자치단체의 46개 브랜드사업은 제외된다.
심사결과와 통보는 5월초 자치단체별로 통보될 예정이다.
행자부는 선정되는 20개 사업에 대해 자문위원회를 통한 컨설팅, 예산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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