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공원소녀, 천사처럼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무대 퍼포먼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6:00:3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걸그룹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가 '핑키스타' 무대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공원소녀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타이틀곡 ‘Pinky Star(RUN)’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공원소녀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물론 마음까지 두드리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무대 장악력뿐만 아니라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표정연기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지난 13일 발매된 ‘밤의 공원 part two’는 데뷔 앨범의 연장선상인 ‘밤의 공원’ 3부작 중 두 번째 이야기다. 독창적인 콘셉트와 공원소녀만의 음악적 세계관 및 메시지들을 담아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타이틀곡 ‘Pinky Star(RUN)’는 새끼손가락을 뜻하는 ‘Pinky’와 꿈을 뜻하는 ‘Star’를 합친 타이틀로, 언제 어디서든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겠다는 공원소녀의 꿈과 약속이 담겨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