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4일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한미 FTA 협정에 서명할 이유도 없고 계획도 없다”며 이같이 확인했다.
윤 수석은 “현재로서는 미국으로 가 FTA 체결을 자축할 때가 아니다”면서 “(FTA) 후속 대책을 마련하고 (일부 피해가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피해 국민을 어루만지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서 조선일보는 4일자에서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한·미 양국은 노무현 대통령이 6월 말 미국 워싱턴을 방문,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과 2일 타결된 자유무역협정(FTA) 서명식을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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