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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내용의 글을 남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이날 “진짜 법 무서운 줄 모른다. 고소한 것에 대해 궁금한가본데 분명하게 했다. 조용히 기다리면 연락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도 서진이 모든 SNS에 새로운 악플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며 “추가고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또 이상아는 “나중에 무슨 말을 하려고 계속 이러는지 (모르겠다)”면서 “합의는 없을 것 같다”고 못 박았다.
이상아와 윤서진은 지난 1월 방영된 tvN ‘둥지탈출3’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윤서진은 자신을 SNS스타라고 밝히며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해당 방송 이후 윤서진의 SNS에는 악플들이 달리기 시작했다. 참다못한 이상아는 법적 대응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상아는 지난 1984년 드라마 ‘TV문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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