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남길, 여장으로 치명적인(?) 미모 과시 "웃긴데 묘하게 예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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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에 출연 중인 김남길이 치명적인(?) 여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 17, 18회에서는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의 역대급 분장쇼가 펼쳐졌다.

이날 해일과 대영은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한 별장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두 사람은 분장을 시도했다.

대영은 외국 아랍인 버전으로, 해일은 그의 뒤를 따르는 미모의 여인으로 변장했다. 해일은 여자보다 더 예쁜 화려한 이목구비와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김남길, 김성균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SBS 드라마 '열혈사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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