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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딸 집에서 브라우니 먹고 초코 이이스크림 먹고 씬이가났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족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빈우의 큰 딸은 입 주변에 초콜릿을 잔뜩 묻혀서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김빈우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서 남편과 딸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김빈우의 남편은 첫째를 도맡아 케어해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네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보며 누리꾼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0월, 1살 연하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2년여 만인 2017년 8월 첫째를 낳았고 1년도 채 안 돼 둘째를 가졌다. 자신의 태교 과정을 SNS에 종종 공개했는데 지난해 11월 건강하게 둘째까지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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