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집안에 2대째 내려오는 가보 발언 눈길... "어떤 것이기에?"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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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야한 동영상이 있다"는 사유리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유리는 과거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녀사냥' 녹화중 '야동'을 주제로 한 리서치와 관련해 대화를 나누다 사유리는 "중학교 때 아버지 책상에서 야한 비디오를 발견했다"며 자신의 첫 '야동'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또한 "외국 사람이 나오는 영상이었는데 너무 놀라서 친오빠에게 말했다. 그런데 오빠는 그런 것에 관심 없다며 나가라고 하더라"고 친오빠의 매몰찬 반응을 전했다.

이어 "다음날 오빠가 그 비디오를 복사하는 걸 봤다"며 아버지에 이어 오빠까지 2대째 내려오는 '야동'의 진실을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 말을 듣던 MC들은 "이건 말 그대로 가보"라며 대물림하는 '야동'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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