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반드시 제외될 것”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5 19: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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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국회 농림해양수산위 소속 의원들이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을 방문해 ‘한미 FTA 최종 고위급 협상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외교통상부가 25일 밝혔다.

권오을 농림해양수산위 위원장 등 의원 4명은 지난 24일 김 본부장을 만나 FTA 협상의 중단을 요구하고, 농업의 민감성이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 본부장은 “한미 FTA에서 쌀은 관세양허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면서 “우리 농업의 민감성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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