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의원단대표는 이날 민주노동당 기관지인 ‘진보정치’ 창간 7주년 인터뷰에서 “이번 대선 과정에서 한국사회의 과거·현재·미래를 총체적으로 포괄하는 진보세력의 그랜드비전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진짜 진보의 진짜 비전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면서 “한국사회 주요 의제들에 대해 책임지는 진보·신뢰받는 진보·실현가능한 진보의 모습으로 수권 가능한 민주노동당의 저력을 현실화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이번 대선은 신자유주의를 축으로 하는 범한나라당과 반신자유주의를 축으로 하는 범민주노동당과의 한판대결이 될 것”이라며 “진보진영 후보 단일화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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