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새마을회, 어르신 자장면 대접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6 0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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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노인복지관이 25일 어르신들을 초청, 자장면을 대접해 호응을 얻었다.

복지관에 따르면 새마을 가족이 전하는 사랑 더하기 행복한 동행 자장면 나눔 행사에는 ‘태화원’, '형제한의원', ‘찬누리닭강정’이 후원했다.

또한 중구새마을회 40여 명을 비롯해 태화원 요리사 2명이 정성을 들여 직접 조리한 자장면 420인분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해 사랑을 전했다.

식사를 한 어르신들은 “우리를 위해 따듯한 점심 한끼도 모자라 파스와 빵까지 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윤경원 중구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하고 인사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해 최찬용 중구의장, 구의원 등이 참여 및 직접 음식 전달 등의 나눔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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