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최씨를 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최씨를 단속했던 경찰은 최씨가 현장에서 200만원을 주겠다고 하며 사건을 무마해줄 것을 부탁했다고 진술했다. 이 경찰은 최씨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종훈은 2016년 2월 음주 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이른바 '승리 카톡방' 멤버 중 한 명인 투자업체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에게 사건을 무마해달라고 부탁하고, 유 대표는 '경찰총장'으로 불린 윤모 총경을 통해 최씨 음주 운전을 해결해달라고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최종훈은 FT아일랜드 탈퇴에 이어 소속사 FNC로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