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진출기업 지원 요청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15 19:20:4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송민순 외교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주한 중동지역 대사들과 만나, 자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15일 “송 장관은 16일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10개국(오만, 이란, 레바논, 카타르,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 수단, 쿠웨이트, 이라크) 대사 및 중동지역 진출 우리 기업 대표 다수를 초청하여 오찬을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이 오찬에서 송 장관은 중동국가의 경제적 위상증대 및 한국과 중동 지역과의 경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한 중동지역 대사들에게 자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기업의 지원을 요청하고 중동지역에서 우리기업의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