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올드스쿨' 다둥이부모 주영훈, 넷째 자녀 계획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6 04:0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주영훈이 넷째 자녀 계획에 대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주영훈은 3월 22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창열은 "최근 주영훈 씨에게 기쁜 소식이 있었다. 셋째 딸을 얻지 않았냐"라고 말을 꺼냈다. 주영훈은 "정말 큰 실수했다. 셋째 임신 소식을 듣고 아내에게 '내가 큰 실수했다'고 말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창열은 "혹시 넷째 생각도 있는가?"라고 궁금해했다. 주영훈은 "넷째는 없다. 더 이상 아내에게 미안한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주영훈은 지난 2006년 배우 이윤미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