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황민현, 토끼가 부러워지는 조각 미모... "눈빛에 빠져든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4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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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황민현이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황민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민현은 빨간색 후드를 착용하고 토끼를 안고 있다. 황민현은 오른손으로 입을 가리고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황민현은 양손으로 토끼를 안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왠지 모르게 아련한 그의 눈빛이 여심을 흔든다.

한편 황민현 소속 그룹 뉴이스트는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egno'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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