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이문호, '어리광 된장男' 모습?..."이것 좀 지워주세요" 무슨 사연이길래?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23: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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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대표 이문호의 과거 행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문호는 과거 tvN 예능 '환상의 커플'에서 '어리광 된장남'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의지하며 어리광을 부리는 남자친구로 나온 이문호는 50만원짜리 바지, 70만원짜리 티셔츠, 150만원짜리 점퍼, 700만원짜리 시계로 치장한 채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여자친구에게 손, 발톱을 깎아달라고 하는가 하면 물 심부름 등을 시키며 종을 부리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게시물은 지난 2011년 4월 작성된 것으로 이문호 대표는 얼마 전 해당 블로그를 방문해 게시물을 삭제해달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삭제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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