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서 다정한 한 때"...산다라박 동생 천둥과 한 컷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23: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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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과 천둥의 셀피가 화제다.

앞서 천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친누나인 산다라박과 함께 찍은 셀피를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레스토랑에서 음식이 나오기 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4년생인 산다라박의 나이는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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