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 암 투병 직원 2명에 쾌유 기원 성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2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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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미추홀구가 최근 암 투병 중인 직원 2명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성금 790만8000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암 투병 중인 직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미추홀구 소속 직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했다.

모금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료직원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 싶어서 모금운동에 참여했다”며 “하루빨리 완쾌돼 함께 근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자발적 모금운동을 통해 유대감과 화합, 위로의 마음을 보태준 모든 직원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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