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살짝 달라진 외모? "성형 아니라 출산후 붓기" 시원한 해명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4: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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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아가 다소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에 휩싸였다.

박정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하는 듯"이라며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하다. 시술 받은 것 같다. 시술 받은거같아!!ㅋ 앗싸~~돈 굳었드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환하게 미소 짓는 박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소 통통해진 듯한 볼살이 눈에 띈다.

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얼굴이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임신으로 몸이 부었고 출산 후 부기가 안 빠진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것일 뿐"이라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한편 박정아는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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