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한혜진, 현실적 조언 눈길 "못볼꼴 보기 전에 끝내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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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2'에 MC로 활약중인 모델 한혜진이 현실적인 조언으로 눈길을 끈다.

3월 5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2'에서는 남자 친구가 유별난 깔끔을 떨어 고민인 사연이 등장했다.

이날 사연 주인공은 남자 친구의 깔끔함이 도를 넘었고, 스킨십도 뽀뽀 이상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뿐만 아니라 결혼 이후에도 뽀뽀 이상은 하지 말자고 하는 남자 친구 때문에 고민이었다.

이에 한혜진은 "외관이 마음에 드는데 차가 안 나가. 그럼 본질 없는 사랑, 분명히 해결되지 않을 거다. 더 못 볼 꼴 보기 전에 끝내라고 말하고 싶다"라고 조언했다.

서장훈 역시 "이 남자분은 특별하고 스페셜하다. 어려운 길 가지 말고 이분은 혼자 가게 놔두고 주변의 다른 사람과 만나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진이 활약 중인 KBS koy '연애의 참견 시즌2'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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