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나 봄' 이유리 엄지원, 촬영 종료 후에도 빛나는 미모 "안구가 정화된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이유리가 종영을 앞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촬영 종료를 알렸다.

이유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봄이오나봄 #엄지원 #이봄 #김보미 #촬영종료 #보고싶은이봄 #보고싶은엄지원 #보고싶은 #김보미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극중 이유리와 엄지원의 투샷이다. 이유리와 엄지원은 '봄이 오나 봄'에서 몸이 뒤바뀐 연기를 훌륭히 소화하며 호평을 얻었다. 사진으로 느껴지는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 봄이 오나 봄'은 자신 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이 몸이 바뀌면서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1일 종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