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황민현, 후드를 써도 빛나는 천상계비주얼 “토끼가 나라를 구했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6: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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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이 후드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으로 눈길을 끈다.

황민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민현이 티셔츠에 달린 후드를 쓰고 품에 토끼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토끼의 등을 쓰다듬으며 고혹적인 눈빛을 발사하는 황민현의 모습이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황민현이 속한 그룹 뉴이스트는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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