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음식을 기다리는 모습도 러블리 "한끼? 세 끼 다 줍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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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한끼줍쇼'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강민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열한 시 '한끼줍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한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중이다. 그는 젓가락을 양 볼에 갖다대고 입술을 빼죽 내밀고 있다. 그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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