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측 "오픈 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 준 것뿐"...몽키뮤지엄 해명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1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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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뮤지엄 논란에 오른 송다은의 해명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이와 관련해 송다은의 소속사 이안이엔티는 "송다은은 이번 버닝썬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과 전혀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또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키뮤지엄은 오픈 때 도와달라고 해서 처음 한 달 같이 으샤으샤 한 게 전부다. 승리와는 학생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어 소속사는 "송다은이 이러한 추측성 말들로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받고 있다"며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근거없는 추측들이 난무할 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1991년생인 송다은은 올해 나이 29세로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후 최근에는 은주의 방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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