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 취임 '4년 임기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3 00:00: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 취임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제18대 신상원 강화군산림조합장이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업무파악에 들어갔다.

강화군산림조합은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신상원 조합장의 취임식을 21일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취임식은 유천호 강화군수, 신득상 강화군의장과 군의원, 윤재상 인천시의원, 이상설 강화군장학회 이사장, 이응식 강화군 광복회장, 황완익 강화문화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상원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임기 동안 조직의 위상을 높이고 산주와 조합원으로부터 신뢰받는 조합을 만들겠다”며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한 기본에 바탕을 두고 산림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신상원 조합장은 강화군청 공무원을 거쳐 강화군산림조합 감사, 강화군농업경영인 감사, 하점면농업경영인 회장을 역임했다. 신 조합장의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로 이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