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조작 있었나..."양승호 밀어주기 논란에 시끌"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04: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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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고등래퍼3'에서 특정 참가자를 밀어주기 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지난 15일 방영된 Mnet '고등래퍼3' 교과서 랩 대항전에서 그루비룸 팀 오동환, 양승호 군이 행주·보이비 팀 강민수, 이진우 군에게 패배했다. 오동환, 양승호 군 중 한 사람은 탈락 위기에 놓인 것이다.

하지만 해당 방송 직후 고등래퍼 무대를 직관했다고 주장하는 이가 작성한 '방송 편집이 이상하다'는 글을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글쓴이는 "소코도모(양승호 군) 벌스 4마디 정도 절었고 멘탈 터졌는지 훅도 제대로 못했다"라며 "예고편엔 그대로 보여주길래 절은 거 그대로 나오겠구나 싶었는데. 방송이 사람 하나 억울하게 떨어뜨리겠다"라고 적어 논란이 일었다.

한편 매 시즌 화제를 모으고 있는 mnet '고등래퍼3'는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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