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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축하해 파니야. 고마워 이런 기분. 네가 자랑스럽다. 하고 싶은 거 다 해. 우리 파니"라는 글과 함께 티파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티파니 솔로 공연 대기실에서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여전히 빛나는 그녀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새 앨범 'Lips on lip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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