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질경찰' 이선균, "'저탄고지' 다이어트, 훨씬 먹을게 많아서 좋아"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04: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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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배우 이선균이 다이어트 비결을 언급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악질경찰'의 배우 이선균, 전소니, 박해준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균은 영화 '악질경찰'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고 밝혔다. 그는 "그 당시에 그냥 감독님이 까칠해 보이면 좋겠다고 하셔서 다이어트를 좀 했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이선균은 "요즘은 다른 영화를 위해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저는 그게 좀 맞는 것 같다. 보통은 단백질을 많이 먹는데 단백질보다는 지방을 많이 먹어서 좋다. 훨씬 더 먹을 게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선균이 출연한 영화 '악질경찰'은 20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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