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희망곡' 별, 남편 하하의 귀여운 질투심 폭로..."성시경에 오빠라 하지마"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04: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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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스페셜DJ를 맡은 별이 남편 하하의 귀여운 질투심을 폭로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스페셜DJ로 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한 청취자가 성시경의 노래를 신청하자 노래를 들은 뒤 "뭉클뭉클한 노래가 참 많다"며 성시경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성시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저희 남편이 성시경 씨를 굉장히 견제한다"며 "제가 한 번 방송에서 '시경오빠랑 듀엣하고 싶다'고 했더니 왜 '시경 오빠냐'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별은 이어 "'선배님이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오빠 아니냐'고 제가 말했더니 남편이 '그냥 성시경이라고 하라'고 하더라"고 남편 하하의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별 하하 부부는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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