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하나뿐인 내 편' 윤진이, 차화연 이혜숙 이성미와 은혜받은(?) 인증샷 "열심히 기도했어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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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가 최근 종영한 '하나뿐인 내 편'에 함께 출연했던 차화연, 이혜숙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8일 윤진이는 자신의 SNS에 선배 배우들과 찍은 사진과 함께 "선생님들 덕분에 교회. 열심히 기도하고 왔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진이는 개그우먼 이성미와 배우 이혜숙 그리고 차화연과 함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종영 후에도 끈끈한 정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들이 출연한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 편'은 지난 17일 자체 최고 시청률 49.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편, 윤진이는 드라마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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