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디카프리오와 밥 먹은 사이?”...화려한 인맥 '눈길'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1 00: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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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인맥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진은 지난 4월 황하나 씨의 인맥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당시 패널로 참석한 연예부 기자는 “황하나와 친하게 지내는 지인을 알고 있는데, 물어보니까 미국 사회에서 자랐고 원래 그쪽에서 유명했던 사람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얼마 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밥을 먹을 정도로 인맥이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황하나는 연예인과 찍은 사진도 굉장히 많다”라며 “소녀시대 효연, 래퍼 쌈디와 같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연예계 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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