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장범준 아들 하다, 귀여움으로 안방극장 뒤흔든 한컷..."울어 말어?"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1 04: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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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장범준 아들 하다가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69회는 '너를 사랑하나 봄'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아빠 장범준과 함께 마트에 방문한 조아, 하다 남매. 하다는 특히 과자 코너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결국 장범준은 과자를 구입한 뒤 시식코너로 향했다. 구입한 과자는 계산 전 뜯을 수 없기 때문이었다. 장범준을 본 시식코너 직원은 놀라 초코바를 건넸고, 하다는 신이 난 듯 먹방을 즐겼다.

즐거움도 잠시 하다는 화장실에서 기저귀를 갈던 중 하다가 울음을 터트렸다. 이에 장범준은 의연하게 "좋은 생각해. 좋은 생각 하고 있어"를 외쳤다.

이후로도 장범준은 하다가 울 때마다 "좋은 생각해"를 외쳤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장범준 가족이 출연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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