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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다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견미리의 둘째 딸 이다인은 지난 달 23일 SNS에 "MIND MATTER"라며 셀피를 올렸다.
이유비, 이다인 자매는 어머니 견미리를 따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이다인 씨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너와 나의 유효기간'에 출연했다. 언니 이유비 씨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MBC '진짜 사나이 300'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편 견미리 딸 이다인은 올해 나이 2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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