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깔끔함이 돋보이는 신혼집 눈길..."훈남 남편 직업은?"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0 04: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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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 출연한 양미라의 신혼집과 남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양미라와 정신욱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미라와 정신욱의 깔끔한 신혼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보금자리는 흰색과 검정색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양미라는 "남편이 이사를 가자고 했는데, 내 집도 너무 깨끗해서 몇 년 있다가 가자고 했다"며 자신의 집에서 두 사람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이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며 "가구 같은 것들은 남편이 골라준 것"이라며 디자이너 남편의 세련된 감각을 칭찬했다.

한편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출연한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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