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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20일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과 김진아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정훈은 김진아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고 그 중 하나가 움직이는 토끼모자였다.
김진아의 귀여운 모습을 보던 중 김정훈은 “뭐가 묻었지?”라고 말하며 김진아에게 다가갔다.
먼지를 떼주며 김정훈은 “털이 묻었네. 비듬인 줄 알았어”라고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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