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여유로운 모습의 최신근황 눈길 "행복은 지구 반대편에 있었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0 0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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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디킴이 외국의 한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에디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은 가까운데 없고 지구 반대편에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의상과 신발로 깔맞춤을 한 에디킴이 카페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심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에디킴은 2016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정준영 편에서 로이킴, 유리 오빠 권혁준과 함께 절친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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