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코에 크림 찍고 애교 폭발... "여전한 미모"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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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이주연은 3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 party. 일찍 시작해서 12시 땡하고 파티 끝. 집에 오자마자 잤더니 8시네. 아침형. 진짜 생일 3월19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코 끝에 생크림을 묻힌 채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은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밀어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33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주연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미리 생일 축하해요", "와 세상 귀여워", "목걸이도 너무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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