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페이, 과감한 등노출로 아우라 발산... "대륙의 여신"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0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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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페이가 고혹적인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페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화보를 대량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페이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매끈한 등라인 공개부터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등 페이는 사진마다 고혹적인 눈빛과 표정으로 시선을 시선을 압도 하고 있다.

페이는 최근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 출연해 나는 미쓰에이 활동 너무 좋았다. 어떤 그룹이든 떠나야 할 때가 오지 않냐. 제일 좋은 시절은 곧 우리의 청춘이 되고, 중요한 시간, 행복한 시간으로 남았다.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페이는 "그런 기억이 있기 때문에 내 인생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30% 행복했다. 힘들었던 걸그룹 생활이었지만 또다시 미쓰에이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고, 효민은 "미울 땐 미우면서도 절대 버릴 수 없는 내 거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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