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황금폰’ 거론 지코...“연락처만 봤을 뿐. 친하지 않아”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9 0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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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와 단톡방 몰카 동영상 논란을 일축했다.


단톨방 몰카 동영상 논란이 불거지자 지코가 “제가 본건 지인 연락처 목록이 전부였습니다”며 몰카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모 가수와 그리 가까운 관계도 아니다”라고 말하며, 개인적 친분관계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앞서 지코는 모 가수와 함께 2016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 가수에겐 ‘황금폰’이 있다. 거기엔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 말이 끝나자마자 모 가수도 “지코도 제집에 오면 ‘형 황금폰 어딨어요’라며 찾는다. 침대에 누워서 마치 자기 것처럼 정독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모 가수가 자신의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해 수집·공유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지코 역시 해당 영상 또는 그 목록을 본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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