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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당한 김정훈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서는 김정훈이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당한 사건에 대해 다루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월 21일 김정훈과 연인이었다 주장한 전 여자친구 A씨는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김정훈과 교제 중 임신을 해서 이 사실을 김정훈에게 알렸으나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임신 중절 수술을 종용했다고 알려져 논란이 크게 일었다.
레이디제인은 “저도 방송을 봤는데 이필모-서수연 커플처럼 김정훈씨도 (김진아와) 리얼한 연애 모습을 보여줘서 잘 돼면 결혼까지 할 수 있겠다 생각하면서 몰입해서 봤었는데 너무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다”라고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김정훈은 3일 동안 침묵을 지키며 너무 늦은 해명으로 진실성을 잃어버렸다.
안진용 기자는 “침묵이 길어질때 그 이유가 대다수가 똑같다. 너무 사안이 커서 어디부터 손대야 하지 모를때다. 당시 김정훈은 ‘연애의 맛’ 출연으로 제작진과 상대 여성까지 피해자로 만든 상황이었다. 해명할 일이 너무 많은 상황. 김정훈의 입장 없이는 소속사도 대응 불가능해 3일 동안 침묵을 지킨 것이 아닌가 싶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김정훈은 3일 만에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정확한 소장 내용 확인을 위해 입장 발표가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김정훈은 A씨를 100% 신뢰하지 않는 이유로 A씨에게 뱃속의 아이가 내 아이가 맞는지 친자 확인을 원한다고 주장해 당분간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는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친자 확인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2차 가해"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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