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에 따르면 119대원들이 사고현장에 도착하여 확인한 바, 버스와 트럭, SUV의 3중 추돌한 상태로 버스 운전자 신 모씨(남, 71세)가 버스에서 나오지 못해 체인블럭, 유압절단기 등을 이용하여 안전하게 구조 후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공단소방서 관계자는“출퇴근 시간 유동차량이 많은 도로사정상 운전 시 항상 방어운전과 규정 속도 준수로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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