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썸바디' 한선천, 뒷모습으로 전한 심경 "끝까지 바보 만드는구나" 무슨 일?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9 04: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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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에 출연한 현대무용가 한선천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한선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바보 만드는구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한선천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쓸쓸한 뒷모습과 함께 적힌 심상치 않은 문구에 네티즌들은 '썸바디'에 함께 출연한 나대한과 서재원의 열애에 대한 심경이 아니냐는 추측을 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썸바디'에서 자신과 최종 커플을 이뤘던 서재원 씨가 다른 출연자 나대한 씨와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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