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그동안 몰라봐서 미안한 미모... "알고보니"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9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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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에 출연한 배우 출신 쇼핑몰 CEO 지윤미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윤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 지윤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모델을 연상케 하는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윤미는 17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여성멤버로 출연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윤미가 출연하자 양세찬은 그를 알아봤고, 지윤미는 "나는 처음 뵌다"며 당황해 했다. 양세찬은 지윤미를 SNS에서 본 적이 있다며 "싸진을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던 분"이라고 칭찬했다.

1995년생인 지윤미는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 출연해 배우 활동한 바 있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을 하지 않는 대신 여성 의류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또한 34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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